북리뷰
  • 철학자와 늑대-괴짜 철학자와 우아한 늑대의 11년... [2013년 11월 28일]

    저    자 : 마크 롤랜즈 저 / 강수희 역
    출 판 사 : 추수밭
  • 그것은 철학자의 인생을 결정짓고 세계관을 뒤흔드는 만남이었다. 그들의 동거 제1원칙이 (혼자 두면 집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리기에) 어디를 가든 동행한다는 것이었기 때문. 줄도 묶지 않고, 앞서지도 뒤서지도 않고 나란히. 그게 가능하냐고...
  • 철학이 있는 부자 [2013년 11월 21일]

    저    자 : 시부사와 켄 저/홍찬석 역
    출 판 사 : 다산라이프
  • 피터 드러커도 극찬한 일본 자본주의 아버지 시부사와 에이치가 전하는 '부(富)의 가르침'
  • 나무를 심은 사람 [2013년 11월 13일]

    저    자 : 장 지오노 저/김경온 역
    출 판 사 : 두레
  • 3년간 뿌린 씨앗은 10만개. 노인은 이중 20%만이 싹을 틔우고 그 중 절반이 죽어버릴 것을 예상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다. 1차 대전이 끝난 후 저자가 다시 그곳을 찾았을 때는, 황무지에는 무수히 많은 나무들이 성장해 있었고 말라있던 개...
  •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[2013년 11월 06일]

    저    자 : 이주한
    출 판 사 : 역사의아침
  • 식민사학 100년, 역사를 왜곡하고 은폐한 권력의 뿌리는 누구인가? 이 책은 한국 주류 역사학계의 권력을 낱낱이 고발한 추적 보고서다.
  • 책은 도끼다 [2013년 10월 31일]

    저    자 : 박웅현
    출 판 사 : 북하우스
  •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깊이 있게 들여다봄으로써 '보는 눈'을 가지게 되고 사고의 확장을 이룰 수 있다고 설명한다. 이렇게 사고와 태도에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책이 좋은 책이며, 내면에 얼어붙은 감성을 부수는 도끼와 같은 책이라고 설명한다...
  • 상투를 자른 사무라이-조선과 일본의 엇갈린 운명 [2013년 10월 23일]

    저    자 : 이광훈
    출 판 사 : 따뜻한손
  • '역사에는 가정이 없다'고 한다. 그러나 일어나지 않았던 역사에 대한 가정은 역사의 진보를 위한 교훈을 이끌어내는 데 유용할 수도 있다. 미국의 진보적인 사회, 역사학자 베링턴 무어도 '실제 역사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한 설명은 왜 다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