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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안홍삼연구소 초대소장에 이형주 전 한의학연구원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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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력 : 2008-11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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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▲ 이형주 홍삼연구소 소장
 ⓒ2008 HelloDD.com
이형주 전 한의학연구원장이 11월 28일 진안홍삼연구소 초대소장에 취임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.

이 소장은 이날 전북 진안군 진안읍 한방약초센터에 마련된 임시 연구소에서 송영선 진안군수와 한의학연구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전북 진안에서 생산되는 홍삼의 연구개발에 본격 착수했다. 또 이 소장은 2011년 6월 목표로 진안홍삼연구소 건설사업을 진행하게 된다.

6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건설되는 연구소는 진안읍 반월리 521 일대에 1만여㎡ 규모로 들어서며 홍삼 기술연구실과 실험실, 회의실, 전시·홍보관 등을 갖추게 된다.

이 소장은 보건복지부 장애인 보건복지심의관, 보건복지부 공보관, 2002년 식품의약품안전청 차장을 거쳤으며 2003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한의학연구원 원장을 역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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